영한 휴대전화 영상에 그대로 담겼다. 남성이 물건을 조금씩 구매하면서 재차 결제를 요구하자, A씨도 영상 촬영을 결심했다고 한다.A씨는 "그날 처음 본 손님인데 짧은 시간 동안 두 번이나 물건을 연달아 구매했다"면서 "처음에 아이스크림이랑 닭가슴살 사면서 손을 잡았는데, 그걸 다 먹고 또 물건을 계산하길래 영상을 켰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이어 "(남성
(남성은) 현금으로 계산했고 잔돈을 받을 때 재차 손을 잡으려 시도하더라"고 부연했다.A씨는 해당 남성이 신체 접촉을 위해 일부러 카드 대신 현금 결제를 선택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다만 A씨는 아직 점주나 경찰에 피해 사실을 알리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A씨는 "남성이 다시 방문한다면 장갑을 착용하고 대응할 것 같다"며 불안감을 털어놨다.영상을 접한